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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 ‘공증’이란?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8-01-03 18:31:30
  • 조회수 749

공증은 크게 인증서와 공정증서로 나뉩니다.

먼저 두 가지는 효력이 다릅니다.

인증서(예를들어 각서, 지불각서, 차용증, 현금보관증...)는 집행력이 없습니다.

때문에 채무자가 돈을 갚지 못했을 때 바로 집행을 할 수 없고,

채권자가 법원을 통해 소송을 한 후 이겨서 판결을 받아서 집행(압류..)을 할 수 있습니다.

 

두번째로 공정증서 흔히. 약속어음, 금전소비대차 등이 있습니다.

이는 집행력이 있기 때문에 예를들어 1월 1일에 100만원을 갚겠다는 약속어음을 공증하면

1월 1일이 지나서 못 갚았을때 소송 없이 바로 집행문을 받아서

채무자 재산에 집행을 할 수 있습니다.

 

공증해제

인증서 공증시는 서로 돈을 갚았다는 영수증을 주고 받으시면 되고

공정증서 공증했을 경우에는 공증한 공증사무실 가서 채권자, 채무자가 함께 가서 이름쓰고 도장찍고 하는게 있습니다.

언제 얼마를 다 변제하였다 이런식으로 서류를 작성하여 서류에 대한 공증을 하게 됩니다.

수수료는 조금 발생을 합니다.

그리하여 일반적으로 따로 해제하는거 없이 영수증 주고 받고 확인서 작성하고

채권자와 채무자의 도장을 찍어 나눠 갖는 것으로 대신하게 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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