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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을 담다(소담)” 는 재택근무 중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20-09-18 17:10:46
  • 조회수 207

2020.07.01. 사회적응프로그램 참여자 재택근무 캘리그라피 작품


2020년 집결지 및 맥양주집 등 사각지대 성매매 여성들과 탈업한 여성들에게

이주적응 프로그램을 제공하고자 소망을 담다(소담)” 프로그램을 기획하였습니다.

본 프로그램을 통해 탈업에 대한 긍정적인 동기부여 및 정서적인 안정을 도모하였으며,

탈업 여성들 간의 자조활동을 통해 긍정적인 관계 형성과 사회적응 능력을 향상함에 따라

성매매로의 재유입 방지에 큰 효과를 가져왔습니다.


하지만, COVID-19가 심각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모임활동이 어려워 예방정책으로 7월부터

재택근무와 열린터 출,퇴근을 병행하였습니다.


COVID-19로 프로그램에 제약이 강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작품들이 제작되었습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모든 분들 정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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