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부 종교시설로부터 재유행 예정인 코로나19 관련하여 서울・경기 등 수도권지역 연쇄 감염 확산에 따라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에 따른 공공시설 운영중단을 8월 16일(일)부터 시행한다는 조치를 강동구청에서 발표함에 따라 여성인권상담소 소냐의집에서는 아래와 같이 휴관 조치를 이행하고자 합니다.
가. 대상시설 : 가정폭력・성폭력 피해여성 상담소, 성매매피해자 상담소, 성폭력피해자 상담소
나. 휴관 조치
1) 여성폭력 피해자 상담소 공통사항: 8.16.~별도명령시 휴관
- 직원 정상 출근, 의료・법률 등 긴급 지원 기능은 유지하되, 대면・방문상담 및 집합 프로그램은 중단하고
전화 상담으로 대체 및 일정 조정
- 기존 이용자 대상 유선・SNS 등을 활용하여 예방행동수칙 등 안내 강화
- 이용자 및 종사자에 대한 모니터링 철저
▶ 아침, 저녁으로 매일 2회 이상 체온 등 확인
▶ 체온이 37.5℃ 이상이거나, 호흡기(기침, 호흡곤란 등)이 있는지 확인
⇒ 증상이 나타날 시, 보건소 또는 120(서울시 다산콜센터), 1339(질병관리본부)에 연락
- 시설 휴관 결정시, 홈페이지 등에 휴관에 따른 안내문 공지하고, 기존 이용자에게는 유선・SNS등을 활용하여 적극 안내
- 시설 휴관 여부 및 긴급사항 발생시 각 시설 담당자에게 즉시 보고
- 방역 및 위생관리 지속시행
▶ 매일 자체방역 실시(알코올소독)
▶ 홍보를 부착 및 예방수칙 교육 실시(일 2회 이상)
▶ 손 소독제 사용 및 마스크 착용, 직원 일 5회 손씻기 교육
2) 자활지원센터 및 열린터: 8.16.~ 별도명령시 휴관
- 아웃리치(현장상담), 대면・방문 상담 및 집합프로그램 중단, 전화 상담으로 대체 및 일정 조정